


♣ 노현래 자동차과 18기
2008년 2월 모교 교장실에는 최종호 교장과 우광균, 권문택 등 전임 장학회 이사장을 비롯하여 윤태진 장학회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故노현래 동문의 장남 희민씨와 미망인 방성경 여사에게 감사장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노희민씨는 부친이신 노현래 동문이 재학시절 은사님으로부터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큰 도움 을 받았으며 이에 대한 보은을 해야 마땅하다는 이야기를 평소에 자주 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그 유지를 받들어 가족들의 마음을 모아 부친의 모교에 장학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019년 4월 김기춘 이사장은 출람제(1회)를 개최하고 유가족들을 초청하여 황동패를 전달하면 서 노현래 동문과 가족들의 귀한 뜻을 동문들과 함께 공유하고 널리 알려서 동문장학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우광균 이사장은 출람제에 참석하여 유가족과 상봉하고 당시를 회고하며 '손이 떨리고 가슴이 벅찼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