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작성자
inggssdreams
작성일
2024-09-02 00:00
조회
203
강희구(기47)_2024년9월2일오후0824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지난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경상북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구미에 위치한 금오공고를 비롯한 7개의 경기장에서 수많은 기능인들이 자웅을 겨루었습니다.
본교에서는 금형과 CNC밀링 직종에 참가하였으며 금형부분에서 3학년 최경수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였고
CNC밀링부분에서는 2학년 김용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국기능대회가 진행 중이던 지난 8월27일에 이찬용(전기38) 총동문회장과 이건직(기계37)동문장학회이사장,
조종현(기계41) 기계과 회장, 강희구(기계47) 동문장학회 총무이사는 대회가 한창 진행중인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금오공고에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한 학생들과 지도교사 그리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금오공고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과제를 수행 중인 학생들의 모습을 참관하고 이어서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여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사와 학생들과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이찬용 총동문회장,
이건직 동문장학회 이사장, 조종현 기계과 회장은 기능대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과 참가한
학생들을 위하여 격려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특히나 CNC밀링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회 진행상 늦게까지 대회장에 있다가 와서 뒤늦게 참석하였습니다.
이찬용총동문회장은 격려사에서 먼 곳까지 와서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그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장성생님과 선생님들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기능인으로써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성세대로써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건직 동문장학회 이사장은 학생들과 지도교사 모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주어 감사하며
동문장학회에서도 열심히 후원해 줄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조종현 기계과 회장은 기술인의 근간이 되어온 모교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 나가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고
이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함을 표하였습니다.
윤승제 모교 교장은 먼 곳까지 방문하여 학생들과 교사들을 격려해주신 총동문회와 동문장학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학생들에게도 모교 선배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 것을 말하였습니다.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지난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경상북도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구미에 위치한 금오공고를 비롯한 7개의 경기장에서 수많은 기능인들이 자웅을 겨루었습니다.
본교에서는 금형과 CNC밀링 직종에 참가하였으며 금형부분에서 3학년 최경수 학생이 은메달을 수상하였고
CNC밀링부분에서는 2학년 김용준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전국기능대회가 진행 중이던 지난 8월27일에 이찬용(전기38) 총동문회장과 이건직(기계37)동문장학회이사장,
조종현(기계41) 기계과 회장, 강희구(기계47) 동문장학회 총무이사는 대회가 한창 진행중인 경상북도 구미에 위치한
금오공고에 전국기능대회에 출전한 학생들과 지도교사 그리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금오공고 경기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과제를 수행 중인 학생들의 모습을 참관하고 이어서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하여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사와 학생들과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이찬용 총동문회장,
이건직 동문장학회 이사장, 조종현 기계과 회장은 기능대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선생님들과 참가한
학생들을 위하여 격려금을 전달하였습니다.
특히나 CNC밀링에 참가한 학생들이 대회 진행상 늦게까지 대회장에 있다가 와서 뒤늦게 참석하였습니다.
이찬용총동문회장은 격려사에서 먼 곳까지 와서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의 모습과
그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교장성생님과 선생님들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으며 기능인으로써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성세대로써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
이건직 동문장학회 이사장은 학생들과 지도교사 모두 최선을 다해 열심히 노력해주어 감사하며
동문장학회에서도 열심히 후원해 줄 것이라 말하였습니다.
조종현 기계과 회장은 기술인의 근간이 되어온 모교의 명예와 전통을 이어 나가는 후배들이 자랑스럽고
이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함을 표하였습니다.
윤승제 모교 교장은 먼 곳까지 방문하여 학생들과 교사들을 격려해주신 총동문회와 동문장학회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학생들에게도 모교 선배님들의 사랑과 관심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될 것을 말하였습니다.





